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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지역 사회 안전지킴이···약국·약사의 아름다운 순간
작 성 자 관리자
작 성 일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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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의 약국에서의 아름다운 순간을 찾고 이를 시상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약손사랑을 실천하는 우경아 약사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5일 대한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는 약사공론이 주최하고 위드팜이 후원하는 제6회 ‘약국에서의 아름다운 순간’ 찰칵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약사는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평화멘토'를 주제로 작품을 출품한 우경아 약사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김유곤 약사의 ‘11년째 지역 어려운아동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전달한 노현재 약사의 '수줍게 내민 조그만 편지'로 정해졌고, 이외에도 아름다운 약국상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이번 약국 수기 공모전은 주제가 아름다운 약국으로 수기는 문장만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사진 한 장, 캡션 한줄로도 아름다운 수기가 완성되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조 회장은 "이런 수기를 통해 보는 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정서를 순화시키는 것 같다"며 "또 약사로서의 직능에 대한 자부심과, 삶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한것 같다"고 말했다.

후원사인 위드팜 이상민 대표는 "위드팜은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을 표방하는 만큼 앞으로도 이같은 수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할 것"이라며 "약국이 단순 케어를 넘어 인생과 예술이 공존하는 창작 공간으로 꽃피울때 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수상작은 위드팜 박정관 부회장, 약사공론 장재인 사장, 대한약사회 김영희 홍보위원장 등 3명의 심사위원의 최종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수상자 명단
△대상
- 우경아(서울지부 은평분회)

△우수상
- 김유곤(경기지부 부천분회), 노현재(전북지부 익산분회)

△아름다운 약국상
- 남석호(대구지부), 리병도(서울지부 강남분회), 박은주(강원지부), 안정아(경기지부 성남분회), 윤승천(서울지부 은평분회), 이동규(경기지부 오산분회), 이명희(서울지부 금천분회), 천인희(충남지부), 최미영(경남지부), 최연(광주지부), 최재윤(경기지부 안산분회), 하영옥(부산지부), 전홍찬(대구가톨릭대학교 약대생)

2018-05-26 13:00:56 허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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